세 번 고백하겠다던 연하는 선배 지안에게 한 번도 고백하지 않은 채 곁을 맴돌다 이제 그만 좋아하겠다고 말한다. 지안이 연하를 자취방에 부르며 달라지는 두 사람의 로맨스 웹소설. 한소랑이 웹소설, 완결.
연재 정보카카오페이지 웹소설, 기다리면 무료 작품, 15세 이용가(2026년 9월 28일 기준). 완결
소개글: 열한시 편집부
★★★★★
★★★★★
몇 화까지 읽었나요?
더 남기기
감정 태그 (3개까지)
스포일러 없이 15자면 돼요
한 줄 평
아직 이 작품에 한 줄 평이 없어요.
한소랑이 작가의 다른 작품
로판 웹소설 인기작
이 작품이 담긴 리스트
아직 없어요. 첫 리스트에 담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