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 한 번으로 전부를 잃은 반장 홍달기, 징계가 일상인 형사 유진, 경찰대를 수석으로 나온 정보통이 한 팀이 된다. 어울리지 않는 세 형사가 사건을 풀며 하나가 되는 수사 직업 드라마. 김선권 작품, 연재 중.
연재 정보목요일 연재, 15세 이용가. 총 111화, 관심 1.5만(2026년 9월 26일 기준). 연재 중
소개글: 열한시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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