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시 수석이지만 갈 곳 없던 변호사 남다름이 죽을 고비를 넘긴 뒤 남에게 안 보이는 죄의 낙인을 보게 되고, 미제 사건을 풀어 간다. 현대 판타지 웹소설. 정고사리 웹소설, 연재 중.
연재 정보카카오페이지 웹소설, 기다리면 무료 작품, 전체 이용가(2026년 9월 28일 기준). 연재 중
소개글: 열한시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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