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김에 길에서 주운 쇠 파이프는 헤라클레스가 쓰던 몽둥이였고, 다음에 주운 책은 네크로노미콘이었다. 이런 유물들이 자꾸 손에 들어오는 주인공의 현대 판타지 웹소설. 이세계사장 웹소설, 연재 중.
연재 정보카카오페이지 웹소설, 기다리면 무료 작품, 전체 이용가(2026년 9월 28일 기준). 연재 중
소개글: 열한시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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