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배낭을 막다 목숨을 잃은 베테랑 첩보원 한선우가 같은 이름을 가진 열여덟 살 소년의 몸에서 눈을 뜬다. 다시 야구를 하게 된 전직 요원의 현판 웹소설. 유나파파 웹소설, 연재 중.
연재 정보카카오페이지 웹소설, 기다리면 무료 작품, 전체 이용가(2026년 9월 28일 기준). 연재 중
소개글: 열한시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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