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과 인맥으로 벌을 피한 잔혹한 범죄자들을 붙잡아 피해자가 겪은 고통 그대로 되갚는 지하 법정 지하정, 사법에 실망한 이들이 모여 직접 가해자를 단죄한다. 액션. 글 이동화·그림 이금성, 이승우, 완결.
연재 정보완결, 15세 이용가. 총 50화, 매일+ 작품, 관심 8,029(2026년 9월 26일 기준).
소개글: 열한시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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