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달로 살아온 지난날이 후회스러운 예순 넘은 경비원 두만과 앞날이 막막한 젊은 흥신소 직원 새봄이 손을 잡는다. 거대한 범죄 조직에 맞서는 액션. 이영곤 작품, 휴재 중.
연재 정보일요일 연재, 15세 이용가. 총 67화, 관심 7.8만(2026년 9월 26일 기준). 휴재 중
소개글: 열한시 편집부
★★★★★
★★★★★
몇 화까지 읽었나요?
더 남기기
감정 태그 (3개까지)
스포일러 없이 15자면 돼요
한 줄 평
아직 이 작품에 한 줄 평이 없어요.
현판 웹툰 인기작
이 작품이 담긴 리스트
아직 없어요. 첫 리스트에 담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