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운이 끊이지 않던 은지가 신도시에서 새 삶을 시작하려 하지만 주변에서 또 살인이 일어난다. 드라마가 된 소설의 원작자가 쓴 또 다른 이야기, 스핀오프 스릴러. 글 강지영·그림 정석현, 완결.
연재 정보완결, 15세 이용가. 총 56화, 매일+ 작품, 관심 7.8만(2026년 9월 26일 기준).
소개글: 열한시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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