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중을 세운 회장 이운일과 후계자 이주화가 같은 날 같은 시각에 숨지면서 이권 다툼이 벌어진다. 정면으로 나선 실장 남대균과 친구 부탁에 끌려 들어온 김도진을 따라가는 느와르 액션. 오세형 작품, 연재 중.
연재 정보화요일 연재, 15세 이용가. 총 37화, 관심 11.8만(2026년 9월 25일 기준). 연재 중
소개글: 열한시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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